매일신문

동구청, 사랑의 집 고쳐주기 접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구청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지역에서 힘든 환경 속에서 살고 있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한다. 구청은 사업비 6천400만 원을 들여 78가구에 대해 사업을 펼치며 3월 말까지 접수한다.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중 본인소유 거주자, 주택전체 무료임차자, 최저생계비의 150%이하 가구 중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년가장, 한부모 가구, 조손 가구며 도배, 도색, 장판 및 주방시설 교체, 전기·보일러·지붕 수리 등을 해준다. 053)662-3021.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