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황보중 대구지검 경주지청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보중(52) 대구지검 경주지청장은 "지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검찰이 되도록 엄정, 공평하게 법을 집행하는 한편 정성을 다해 인권보호에 앞장서는 검찰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영천 출신으로 경북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황보 지청장은 사시 26회에 합격한 뒤 부산·서울지검 검사, 의성지청장, 대구지검 형사1부장 검사 등을 역임했다. 부인 김미경 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바둑이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