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트에 심야 강도…20만원 뺏어 달아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오전 3시 47분쯤 김천 부곡동 F마트에서 20대 청년 2명이 혼자 근무하던 종업원 신모(20)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20만 원을 뺏어 달아났다.

신 씨는 경찰에서 "청바지 차림으로 마트에 들어오자마자 '돈을 모두 내놓아라'며 흉기로 위협해 돈을 건네자 김천역쪽으로 달아났다."고 말했다.

범인들은 마트 내 CCTV에 찍히는 것을 피하기 위해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치밀한 수법을 보였다고 경찰은 밝혔다.

김천·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