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트에 심야 강도…20만원 뺏어 달아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오전 3시 47분쯤 김천 부곡동 F마트에서 20대 청년 2명이 혼자 근무하던 종업원 신모(20)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20만 원을 뺏어 달아났다.

신 씨는 경찰에서 "청바지 차림으로 마트에 들어오자마자 '돈을 모두 내놓아라'며 흉기로 위협해 돈을 건네자 김천역쪽으로 달아났다."고 말했다.

범인들은 마트 내 CCTV에 찍히는 것을 피하기 위해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치밀한 수법을 보였다고 경찰은 밝혔다.

김천·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