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는 26일까지 중화권 지역 수출판로 개척을 위한 '2007 중화권 해외시장개척단' 참가 업체를 모집한다.
참가 업체는 5월 3일부터 11일까지 9일 동안 싱가포르, 홍콩, 타이베이 등 3개 지역으로 파견된다.
경북도 분석 결과 싱가포르는 전기전자 부품 및 IT 제품, 반도체관련 제품, 건강관련 제품 등이 수출 유망품목이며, 홍콩은 무선통신기기, 위성방송 수신기, 전기전자 제품, 플라스틱, 화공 제품, 컴퓨터 주변기기, 타이베이는 농수산물 가공품, IT 제품, 생활가전 제품, 화장품 등이다.
참가 희망 업체는 참가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26일까지 도청 통상외교팀(팩스 053-950-2177), KOTRA 대구·경북무역관(팩스 053-383-8443)으로 보내면 된다. 참가업체는 시장조사, 바이어 발굴·상담주선, 통역제공 등 상담관련 일체 비용과 편도 항공료를 지원받는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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