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마을운동 상주지회, 헌옷·헌시계 모으기 경진대회 가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마을운동 상주시지회는 21일 상주 북천 시민공원에서 '새마을사랑 헌옷·헌시계 모으기 경진대회'를 가졌다.

이날 경진대회는 남·여 새마을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헌옷과 이불·커튼 등을 비롯해 손목시계와 벽시계를 모아 재활용해 산업자원화할 계획으로 마련됐다.

이날 수거된 헌옷은 모두 187t으로 당초 계획의 두 배가 넘었으며 헌시계도 8천111개를 모았다. 상주시지회는 이날 모은 폐자원을 판매해 '사랑의 연탄 나누기' 등 어려운 이웃돕기와 새마을 활성화에 쓸 계획이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