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0대 돌연사 잇따라 발생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0대 돌연사가 잇따라 일어났다.

21일 오후 3시쯤 대구 수성구 범어동 한 식당 앞길에서 이모(66) 씨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길 가던 주민(34)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이 주민은 "고물을 줍던 이 씨가 식당 앞에 놓인 간판을 가져가려다 갑자기 간판 위로 쓰러졌다."고 말했다.

이날 같은 시간 대구 남구 대명동 한 스포츠댄스 학원에서 정모(67) 씨가 춤을 추다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정 씨가 심장이 좋지 않았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상준·장성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