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해방 예산처 차관 사표…노대통령 수리 방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무현 대통령은 26일 아들의 에너지기술연구원 취업 특혜의혹과 관련해 사의를 표명한 정해방 기획예산처 차관의 사표를 수리할 예정이라고 윤승용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윤 대변인은 정 차관의 아들 취업에 대한 영향력 행사 여부에 대해 "제기된 의혹에 대해 감사원에서 엄정하게 조사해 조치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경북 김천 출신으로 정해창 전 법무장관의 동생으로 경북고와 서울대를 졸업한 정 차관은 재정경제원 예산정책과장, 기획예산처 재정기획실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쳐 '걸어다니는 예산사전'으로 불릴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아 왔다.

최재왕기자 jw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