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경(49) 청송군탁구협회장은 "체육시설 부족 등 열악한 환경에서 운동하고 있는 탁구 동호인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과 분위기를 조성하고,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전한 놀이문화 정착과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청송 출신인 윤 회장은 동양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공직생활에 몸담아오면서 청송군 탁구발전에 특별한 관심을 가져오다 지난 1999년부터 협회에 가입해 군 탁구협회 전무이사, 부회장 등을 거쳤다. 부인 배현주(43) 씨와 사이에 1녀를 두고 있다. 취미는 낚시와 여행.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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