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공인의 날 총리상 수상 태백전자 최대원 회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근로자를 아끼는 기업이 결국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지요."

칠곡 왜관공단에서 PDP, LCD 등 각종 디스플레이 스텐드를 생산하는 중소기업인인 최대원(52) 태백전자(주) 회장이 제34회 상공의 날을 맞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등 지역의 상공업 진흥에 앞장서고 있다.

김천 출신인 최 회장은 지난 1996년도 공장을 설립한 첫해에 3억6천만원의 매출을 올린 것이 10년만인 지난해 약 100배가 넘는 400억 원의 매출을 올려 지역에서 알아주는 알짜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영남대와 연세대, 대구대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까지 취득한 최 회장은 지난 1998년부터 재단법인 고려장학회를 설립해 전국의 소년소녀 가장세대, 사회복지단체 등에 매년 2천여만원의 후원기금을 내놓는 등 기업이윤의 사회환원 사업에도 적극성을 보이고 있다.

칠곡·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군 당국이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에서는 (주)덕산제이엠로보틱스의 최첨단 로봇들이 탈과 한복을 착용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추석 연휴인 26일 부산역에서 무궁화호 기관차 바퀴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국철도공사는 사...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 정부와 외교적 갈등이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식 합..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