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육군 50사단, 6·25 유해 발굴 재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육군 50사단은 3일부터 27일까지 칠곡군 지천면, 영천시 자양면, 영주시 천부산에서 '2007년 6·25 전사자 유해발굴'을 재개한다. 사단 측에 따르면 이번 발굴 지역은 다부동 전투의 격전지로 아군 1만여 명과 북한군 1만 7천여 명이 전사한 곳이다.

발굴 작업은 참전용사와 지역 주민의 증언을 바탕으로 이뤄질 예정. 한편 50사단은 지난 2000년부터 지난해까지 완전유해 149구, 부분유해 507구, 유품 1만 4천919점을 발굴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SK그룹 최태원 회장과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을 만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등 지방 투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에서 열린 대경권 성장엔진 전략포럼에서는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
서울에서 70대 남성이 아내를 폭행한 후 투신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아내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대법원은 연극 배우 오영수에...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규모 7.5의 강진으로 현재 사망자가 최소 589명, 부상자가 2,980명에 이르는 등 피해가 심각하다. 미국과 중국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