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50사단은 3일부터 27일까지 칠곡군 지천면, 영천시 자양면, 영주시 천부산에서 '2007년 6·25 전사자 유해발굴'을 재개한다. 사단 측에 따르면 이번 발굴 지역은 다부동 전투의 격전지로 아군 1만여 명과 북한군 1만 7천여 명이 전사한 곳이다.
발굴 작업은 참전용사와 지역 주민의 증언을 바탕으로 이뤄질 예정. 한편 50사단은 지난 2000년부터 지난해까지 완전유해 149구, 부분유해 507구, 유품 1만 4천919점을 발굴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안갯속 대구시장 선거, 29·30일 사전투표가 판세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