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미FTA 타결 반대' 시국미사 안동서 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미 FTA 협상 타결을 반대하는 시국미사가 2일 천주교 안동교구 안동 목성동 주교좌성당과 문화의 거리에서 열렸다.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과 안동 가톨릭농민회, 정의평화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이날 미사에는 400여 명의 신자와 성직자들이 참여해 우리 농촌을 파탄으로 내모는 한·미 FTA 저지에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참가자들은 우리 농민과 국민들의 목소리를 철저히 배제한 채 미국의 입맛대로 마무리된 한·미 FTA 협상 타결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