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코 연료전지 공장 6만5천평으로 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스코가 당초 영일신항만 배후공단에 2만 4천 평 규모로 짓겠다던 연료전지 공장을 6만 5천 평 규모로 확대키로 했다.

포스코는 23일 정부의 국내 신재생에너지 육성정책에 따라 당초 예정했던 것보다 4만 1천 평을 늘려 모두 6만 5천 평의 부지에 연료전지 생산 공장과 홍보관, 연구소 등을 건립해 포항을 국내 친환경에너지 생산의 본고장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포스코는 또 연료전지공장 조기완공을 위해 오는 9월까지 부지조성을 마치고 2008년 8월까지 연간 50㎾급 생산라인을 준공한다는 계획 아래 다음달 중으로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들어가기로 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를 포함한 대규모 투자 계획...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주도 하에 변동성이 커지며 코스피가 하락세를 보였다. 29일 코스피는 전주 대비 7.08% 하락...
방송인 김어준이 이재명 정부의 지지층에 대한 우려를 표명한 뒤 시민단체에 의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당했다. 울릉군청 공무원 B...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