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구청, '부구청장과 함께하는 혁신 카페'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구청은 7일부터 구정 현안, 직원들의 관심사항 등의 주제를 정해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토론모임인 '부구청장과 함께하는 혁신 Cafe'를 운영하고 있다. 북구청은 최근 기업체에서 시도되는 '브라운백 미팅(Brown bag Meeting)'을 벤치마킹, 퇴근 시간 이후 1시간 정도 자기개발, 조직문화 개선, 구정발전 아이디어를 내는 토론 모임을 운영한다.

※브라운백 미팅=점심식사를 곁들인 편하고 부담 없는 토론모임을 지칭하는 말로 보통 점심으로 제공되는 샌드위치나 햄버거 등의 봉투가 갈색 봉투 (Brown bag)인 데서 유래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