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술·유머 접목 '화려한 볼거리'…마샬아츠 퍼포먼스 '점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머와 무술이 결합된 마샬아츠 퍼포먼스 '점프'가 10일부터 13일까지 대구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공연된다.

'점프'는 엄청난 내공의 소유자 할아버지, 태권도 고수인 아버지와 격파왕 어머니, 취권의 대가 삼촌, 유연한 무술을 자랑하는 새침한 딸이 사는 집에 침입한 도둑이 별난 가족과 벌이는 좌충우돌 대결을 코믹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2005년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등 태권도와 택견을 비롯해 동양 무술과 아크로바틱이 접목된 화려한 볼거리로 유럽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보조장치 없이 출연자들이 맨몸으로 펼치는 현란한 공중돌기와 고공점프 등이 스트레스를 날려 준다. 평일 오후 7시 30분, 토요일 오후 3, 7시, 일요일 오후 2, 6시 공연. 3만~5만 원. 053)763-2552.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