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서오이소! 2007 경북방문의 해] 경험자 Talk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희준(45·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동)=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여행코스에 문화유산해설사의 상세한 안내가 곁들여져 알찬 여행이 됐다. 아이들 교육에 많은 도움이 되겠다. 병산서원과 국학진흥원 코스가 좋았다.

▷김상모(53·경기도 일산시 풍산동)='어서오이소' 테마관광에 아홉 번째 참여한다. 저렴하고 코스가 좋다. 유교문화를 잘 담아낸 국학진흥원에는 다음에 꼭 한번 더 오겠다.

▷피터(45·스위스 취리히)=한국인 아내와 휴가차 왔다. 한국의 정신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좋았다. 상세한 해설이 인상 깊었지만, 외국어 안내책자가 부족한 것이 아쉬웠다.

▷최정빈(9·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탈 만들기 체험이 너무 좋았다. 하회별신굿탈놀이도 재미있었다. 버스를 오래 타 힘들었지만, 재미있는 체험으로 시간가는 줄 몰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