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트렁크 깔판 밑 돈까지 빼내…" 600만원 훔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차를 맡긴 차량의 트렁크 깔판 밑에서 발견한 돈을 슬쩍한 목욕탕 종업원이 경찰에 덜미.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22일 오후 3시쯤 동구 팔공산의 한 사우나에서 손님 L씨(35)의 그랜저 차량을 세차하면서 트렁크 깔판 밑에 있던 400만 원짜리 수표 1장과 현금 200만 원 등 총 600만 원을 훔친 혐의로 종업원 J씨(47)를 붙잡아 조사 중.

경찰에 신고한 L씨는 "차량 안에 돈을 두면 잃어버릴 것 같아 찾기 힘들 것 같은 트렁크 깔판 밑에 감췄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고.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