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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모범 교원들에게 "가까이 있는 사람도 일일이 다 알아주진 않는다" 조언. 열린우리당 창당동지들로부터 버림받은 대통령의 言中有骨(언중유골).

○…'혁신 포럼' 핑계로 남미 여행 간 공기업'기관 감사 21명, 논란 커지자 중도 귀국할 듯.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김에 마음까지 함께.

○…'열정 가진 사람' 이유로 명계남 전 노사모 대표 남북 열차 시험운행 탑승자 명단에 포함. "우리도 '한 열정' 있는데…"-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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