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흑백사우회 '흑백풍경전'…20일까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 안동상 작
▲ 안동상 작 'Stone and Sea'

대구흑백사우회 창립기념 '흑백풍경전'이 20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9전시실에서 열린다. 대구흑백사우회는 암실작업을 통한 전통적 흑백사진을 계승하고 발전시킨다는 모토 아래 결성된 16명의 지역 중견작가 모임. 작가의 감성을 보다 중시하는 이들은 개개인의 독특한 예술적 감성과 밀도 있는 시각으로 흑백 이미지를 담아냈다.

"사물과 사람, 과거와 현재를 잇는 미묘한 느낌이 있고, 더욱 깊고 풍부한 의미와 해석이 있다."는 작가들의 흑백 풍경이 펼쳐진다. 강옥남 김명출 김억환 김용철 김춘기 남동선 박영자 박영주 박태순 신주철 안동상 안진욱 이상철 이정화 이종두 정수표 등이 참여한다.

조문호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축구가 일본을 1대0으로 이기고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일부...
경북 영천시는 K-팝 돔 공연장 건설을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본격 사업화에 나서며, 이 공연장은 2031년까지 1만~1만5천석 규모로 ...
경북 농촌에서 정부가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농지 심층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농민들은 이 조사가 투기 근절보다는 영농 관행 위반을 적발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