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판 장발장?…청소년 쉼터 목사 車 훔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가출한 뒤 청소년쉼터에서 알게 된 목사를 찾아가 승용차와 현금 등을 훔친 10대가 경찰에 덜미. 대구 달서경찰서는 21일 평소 알고 지내던 목사 사택에서 자동차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A군(18)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A군은 18일 오후 청소년쉼터에서 알게 된 S목사(36)의 교회 사택으로 찾아가 하룻밤만 재워달라고 한 뒤 S목사가 잠든 사이 바지 안에 있던 자동차 열쇠와 현금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 그러나 S목사는 A군을 처벌하지 말아줄 것을 경찰에 호소.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축구가 일본을 1대0으로 이기고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일부...
경북 영천시는 K-팝 돔 공연장 건설을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본격 사업화에 나서며, 이 공연장은 2031년까지 1만~1만5천석 규모로 ...
경북 농촌에서 정부가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농지 심층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농민들은 이 조사가 투기 근절보다는 영농 관행 위반을 적발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