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시의회, 추경예산 16건 9억2천만원 삭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2일 문경시의회에서 열린 추경예산심의에서 16건 9억 2천여만 원이 삭감됐다.

이날 시의회는 '지역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음식점주 해외 연수 비용' 2천만 원을 전액 삭감했다.

음식점주들이 국내 한식 문화와 전혀 다른 해외로 음식 연수를 갈 명분이 없다는 것이 삭감 이유였다.

또 시의회는 '문경골프장 농약잔류검사' 비용 300만 원도 전액 삭감했다.

골프장 농약으로 인해 주민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면 시 예산이 아닌 골프장 부담으로 검사를 실시하는 것이 정확하다고 삭감 이유를 밝혔다.

문경·박진홍기자 pjh@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축구가 일본을 1대0으로 이기고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일부...
경북 영천시는 K-팝 돔 공연장 건설을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본격 사업화에 나서며, 이 공연장은 2031년까지 1만~1만5천석 규모로 ...
경북 농촌에서 정부가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농지 심층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농민들은 이 조사가 투기 근절보다는 영농 관행 위반을 적발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