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간고등어 지난해 430억 원 매출 올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안동 특산품인 간고등어가 지난 한 해 동안 430여억 원(6천t)의 매출을 올려 지역 경제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동시에 따르면 (주)안동간고등어를 비롯, 안동하회마을 간고등어 등 10여 개 업체에서 생산된 간고등어가 대형 소매점과 홈쇼핑, 관광지 등에서 연간 365억 원(5천t)이 판매됐으며 이들 업체에서 일하는 종업원 수도 220여 명에 달해 지역 경제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는 것.

특히 지난해 미주 지역과 호주 등지에 24만 달러를 수출한 데 이어 올해엔 이미 4개 업체가 144만 달러어치를 수출할 계획으로 있어 간고등어가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까지 넓혀가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방자치시대 지역 브랜드를 홍보해온 시와 업체 간의 꾸준한 노력의 결과" 라고 평가했다.

안동·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축구가 일본을 1대0으로 이기고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일부...
경북 영천시는 K-팝 돔 공연장 건설을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본격 사업화에 나서며, 이 공연장은 2031년까지 1만~1만5천석 규모로 ...
경북 농촌에서 정부가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농지 심층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농민들은 이 조사가 투기 근절보다는 영농 관행 위반을 적발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