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가 '사상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31일 1,700의 벽을 무너뜨린 코스피지수는 1일에도 상승세를 지속, 오전 11시30분 현재 전날에 비해 28.81포인트(1.69%) 오른 1,729.72를 기록중이다. 이번주들어 하루도 빠짐없이 신기록 행진이 이어지고 있는 것. 개인들이 233억 원 순매수를 기록중인 가운데 이날 오전 10시 현재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56억 원, 16억 원 매도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지수 역시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8거래일 연속 오르면서 1일 750선을 넘어섰다. 1일 오전 10시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5.25포인트(0.70%) 오른 753.12를 기록 중이다. IT버블 붕괴 이후 최고점인 지난해 1월의 고점(760.73)까지 불과 7포인트가량만 남겨놓은 상황이다. 이날 오전 10시 현재 외국인이 139억 원, 기관이 8억 원어치를 순매수하며 상승 분위기를 주도하는 가운데, 개인은 139억 원어치를 순매도 중이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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