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용완 영남대 교수 독일서 책 펴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용완(48) 영남대 전자정보공학부 교수가 최근 세계적 과학출판사인 독일 슈프링거 사에서 '차세대 이동통신 첨단기술'이란 제목의 책을 펴냈다.

지난해 독일 슈프링거 사의 제안으로 아다치 후미유키 일본 토호쿠대 교수와 함께 펴낸 280쪽 분량의 이 책은 이동통신 분야 기술 및 시스템 발전사, 차세대 이동통신에 대한 최신 연구 동향 등 이 분야 세계적 권위자로 손꼽히는 석학들의 연구분야별로 총 7장으로 구성돼 있다.

김병구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뇌출혈 사망설'이 소셜미디어에서 확산되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김정은에게 보낸 답전에서 북중 친선관계를 강조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매도세와 AI 수익성 우려로 주가가 급락하고 있으며, 증권가는 이를 ...
경기 부천에서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에 대한 애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직 소방관 A씨가 '소방관 순직은 로또 당첨'이라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