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은 내년 2월까지 33억 원을 들여 서면 태하리 일대에 관광용 모노레일을 설치키로 하고 최근 공사에 들어갔다.
구간은 태하리 속칭 황토구미 마을에서 태하등대 진입로까지 300m. 20인승 모노레일카 2대로 시간당 120명 정도를 태워 나를 수 있다.
가파르고 구불구불한 산길뿐인 이 구간에 모노레일이 설치되면 태하등대, 천연기념물인 대풍령 향나무 자생지, 후박나무 숲, 한국 10대 비경으로 꼽히는 서·북면 해안 절경 등 경승지를 쉽게 볼 수 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