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국내외에서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에 참여할 대학생 자원봉사단원 100명을 선발했다.
모두 423명의 지원자 가운데 심사를 통해 선발된 대학생들은 오리엔테이션과 봉사캠프 등 교육과정을 거쳐 '나눔을 위한 국토대장정 싸이클링'에 참여하게 된다. 여름 방학때에는 해비타트가 펼치는 한국번개건축(KBB)에 참가해 일주일 동안 수 백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땀을 흘리며 행동으로 나눔을 실천하게 된다.
국내활동을 마친 참가자들은 겨울 방학을 이용해 포스코가 제철소 건립을 추진중인 인도 오리사주에서 모두 110채의 해비타트 주택 중 10채를 짓는 활동에 인도 현지 대학생들과 함께 참가하게 된다. 사진은 지난해 인도에서 펼친 포스코봉사단의 해비타드 주택 건립모습.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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