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랑의 집짓기' 대학생 봉사단 선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스코·한국해비타트

포스코가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국내외에서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에 참여할 대학생 자원봉사단원 100명을 선발했다.

모두 423명의 지원자 가운데 심사를 통해 선발된 대학생들은 오리엔테이션과 봉사캠프 등 교육과정을 거쳐 '나눔을 위한 국토대장정 싸이클링'에 참여하게 된다. 여름 방학때에는 해비타트가 펼치는 한국번개건축(KBB)에 참가해 일주일 동안 수 백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땀을 흘리며 행동으로 나눔을 실천하게 된다.

국내활동을 마친 참가자들은 겨울 방학을 이용해 포스코가 제철소 건립을 추진중인 인도 오리사주에서 모두 110채의 해비타트 주택 중 10채를 짓는 활동에 인도 현지 대학생들과 함께 참가하게 된다. 사진은 지난해 인도에서 펼친 포스코봉사단의 해비타드 주택 건립모습.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가철도공단은 동대구역 광장에 설치된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철거 소송에 대해 항소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이는 대구시에 소유권이 이관된 상...
글로벌 투자은행 노무라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각각 67만원과 470만원으로 유지하며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이는 AI...
제30호 태풍 '참피'는 한국과 대만 기상당국의 예상 경로 차이 속에 초강력 세력을 유지하며 서북서진하고 있으며, 대만 중앙기상서는 오는 2...
프랑스에서 정부 재정 위기가 폭동 사태의 배경으로 지목되면서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폴 크루그먼은 프랑스가 '구제하기에는 너무 큰 나라'에 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