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온지구, 노사평화 무교섭 선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 약목면 관호리에 소재한 자동차 부품회사 (주)온지구 노사가 27일 그동안 쌓아온 노사 간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성숙한 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올해 노사평화선언 및 임금무교섭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이복훈 대표이사와 최병근 노조위원장이 가진 산업평화 정착을 위한 임단협 무교섭 선포식 자리에는 200여 명의 회사 임직원과 배상도 칠곡군수, 대구지방노동청·한국노총 구미지부 등 노동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노사화합의 장이 더욱 빛이 났다.

(주)온지구 임직원들은 이날 선포식을 통해 앞으로 더욱 발전적이고 생산적인 노사관계를 기반으로 회사의 발전을 위해 노사가 한마음 한뜻으로 협력해 회사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을 다짐했다.

올해 창사 20주년을 맞은 (주)온지구는 자동차 범퍼, 유리 등 각종 부품을 생산해 국내외 자동차회사에 공급해 연간 500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친환경 회사다.

칠곡·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