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 선관위, 관광경비 제공 정당 여성간부 고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27일 지역 주민들에게 관광과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모 정당 여성 간부 김모, 이모 씨 등 2명을 대구지검 김천지청에 고발했다.

시 선관위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4월 24일 주민 40여 명의 국회의사당과 청와대 관광을 주선하면서 관광비와 식사비 명목으로 모두 30여만 원 상당을 제공했다는 것. 선관위는 또 이 같은 선심 관광과 관련해 4건의 주민신고가 접수돼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김천'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일부 노동자의 과도한 요구가 다른 노동자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고 경고했으나, 삼성전자 노조위원장은 이를 타사 노조를 겨냥한...
올해 노벨평화상 후보에 개인과 단체를 합쳐 총 287명이 추천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대한민국 시민들이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