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만손의 주얼리 브랜드인 제이 에스티나(J. ESTINA)는 대구 등 전국 5개 도시를 중심으로 카피(모조)품 단속에 나섰다.
제이 에스티나에 따르면 최근 대구지역에서만 카피 제품을 파는 21개 업체를 적발, 경고 조치했다고 밝혔다. 제이 에스티나 관계자는 "이들 업체들이 최근 영업을 중지하지 않아 형사 고발은 물론 민사소송도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제이 에스티나의 이 같은 조치는 티아라와 제나티아라, 프린세스 등 새 모델이 출시될 때마다 도용이 급증한 데 따른 것. 제이 에스티나는 올해 310억 원의 매출을 목표로 2007년 현재 전국적으로 백화점 52개점, 직영점 3개점, 대리점 4개점 등 총 65개점을 운영하고 있다.
전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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