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행정자치부가 지난 5월부터 두 달 동안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중 화장실에 대한 '깨끗하고 아름다운 화장실' 일제 평가에서 '깨끗한 화장실' 우수상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경기 포천, 강원 고성, 충남 태안이 최우수상을 받았고 우수상은 포항을 비롯해 광주 서구, 대전 중구, 전남 여수, 경남 거제가 각각 받았다. 장려상은 서울 동대문, 부산 해운대, 울산 울주, 경기 수원, 충북 청주, 충남 당진, 전남 진도, 제주시에 돌아갔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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