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이원백 신임 영덕경찰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원백(48) 신임 영덕경찰서장은 "화합과 단결로 열린 직장문화 풍토 조성은 물론 기본과 원칙에 충실,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치안행정을 구현해 영덕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에게 믿을 주고 감동을 주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경북 김천이 고향으로 김천 중앙고, 충북대, 경북대 대학원을 졸업한 이 서장은 '87년 경찰간부후보생 35기로 경위 임관했으며 대구지방경찰청 수사 2계장과 감찰계장 등을 거쳤다.

영덕·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