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백(48) 신임 영덕경찰서장은 "화합과 단결로 열린 직장문화 풍토 조성은 물론 기본과 원칙에 충실,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치안행정을 구현해 영덕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에게 믿을 주고 감동을 주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경북 김천이 고향으로 김천 중앙고, 충북대, 경북대 대학원을 졸업한 이 서장은 '87년 경찰간부후보생 35기로 경위 임관했으며 대구지방경찰청 수사 2계장과 감찰계장 등을 거쳤다.
영덕·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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