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십억원대 가짜 휘발유 제조·판매 30대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특수부(부장검사 최종원)는 16일 수십억 원대의 가짜 휘발유를 만들어 시중에 팔아온 혐의로 이모(30) 씨를 구속했다.

이 씨는 올 1월부터 6월까지 대구 서부 중리동에 가짜 휘발유 제조공장을 차려놓고 솔벤트와 톨루엔, 메탄올 등을 섞어 만든 18ℓ짜리 가짜 휘발유 10만 6천여 통, 27억 원어치를 시중에 판 혐의를 받고 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