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시 공무원들, 불빛축제 티셔츠 입고 근무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 공무원들이 전국 최대 규모인 제4회 포항국제불빛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20일부터 불빛축제 티셔츠를 입고 근무한다.

불빛축제 티셔츠는 여성문화회관의 여성자원활동센터 포크아트팀이 제작한 것으로 손으로 티셔츠에 직접 그린 핸드 페인팅 작품이다.

시는 축제 홍보와 범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시 산하 공무원이 자발적으로 20일부터 축제를 마치는 8월 5일까지 불빛축제 티셔츠를 입고 모자를 착용하기로 했다.

또 축제기간 동안 티셔츠는 1만~3만 원, 모자는 5천 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