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실개천 흐르는 포항 중앙상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의 대표적 중심지인 포항역~포항우체국 간 보행자 거리에 실개천이 조성됐다.

포항시가 중앙상가 활성화를 위해 사업비 11억여 원을 들여 지난달 말 착공, 최근 완공한 것. 길이 387m, 깊이 10㎝ 수로에 9t의 수돗물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했다. 시민들이 발을 담글 수 있는 족탕과 퍼걸러 각 3개소, 벤치 34개소 등을 갖췄고 수중 삼색등 214개를 설치해 야간에도 아름다운 색깔을 연출하게 된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