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생선비린내 말끔히…'철비누' 인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롯데백화점 대구점에 철비누가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특수 처리된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든 비누를 흐르는 물에 대면 금속에서 특수 성분이 나와 잘 지워지지 않는 음식물과 생선비린내 등을 말끔히 없애준다는 것.

특히 화학적 독성이 없고 내구성이 강해 수술이 잦은 의료인, 화학약품에 대한 알레르기를 지닌 사람, 애완견을 기르는 경우, 냄새에 민감한 사람, 생선을 자주 만지는 사람, 악취가 많이 나는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이다. 값은 50g짜리 1만 7천500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