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폭염 더위에 닭 3만마리 폐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해 경주 천북면 한 양계농장에서 1주일새 3만여 마리의 닭이 집단 폐사했다.

이 농장에 따르면 2일 2천 마리의 닭이 죽는 등 폭염이 기승을 부린 지난 1주일 동안 모두 3만여 마리의 닭이 집단 폐사했다. 천북 양계단지에는 90여 가구가 100만 마리의 닭을 키우고 있다.

이에 따라 천북지역 양계농가들과 경주시는 닭이 무더위에 시달리지 않고 적정 온도 유지를 위해 환풍기를 설치하고 비타민제를 공급하는 등 피해예방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