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9시 50분쯤 대구 남구 봉덕동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정수기, 전자레인지 등을 태워 840만 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다.
경찰은 가게 전기 배선 쪽의 흔적으로 미뤄 전기합선에 의한 불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6일 오전 4시 26분쯤에도 대구 북구 복현동 Y씨(30)의 한 식당에서 해수 냉각기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냉각기와 간판 등 30만 원 상당(소방서 추산)을 태우고 5분 만에 꺼졌다.
이상준·서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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