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봉덕동 음식점서 화재…840만원 피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오전 9시 50분쯤 대구 남구 봉덕동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정수기, 전자레인지 등을 태워 840만 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다.

경찰은 가게 전기 배선 쪽의 흔적으로 미뤄 전기합선에 의한 불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6일 오전 4시 26분쯤에도 대구 북구 복현동 Y씨(30)의 한 식당에서 해수 냉각기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냉각기와 간판 등 30만 원 상당(소방서 추산)을 태우고 5분 만에 꺼졌다.

이상준·서상현 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8.1%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4.8%로 뒤를 ...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지난해 2월부터 이어지며 오는 24일 문재인 정부 시절 기록한 85주 연속 상승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
대구시는 달서구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의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건립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대구를 'K-컬처·스포츠 산업' 중심지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