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네주민 집비운 틈 타 조경석 50여차례 실어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7일 같은 동네 주민이 집을 비운 틈을 타 조경용 자연석 수백t을 훔친 혐의로 K씨(52)를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K씨는 2004년 9월 구미시 장천면 신장리 매바위 아래 공터에 있던 S씨(62)의 조경용 자연석 750t, 1천500만 원 상당을 자신의 15t 트럭을 이용해 50차례에 걸쳐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8.1%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4.8%로 뒤를 ...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지난해 2월부터 이어지며 오는 24일 문재인 정부 시절 기록한 85주 연속 상승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
대구시는 달서구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의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건립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대구를 'K-컬처·스포츠 산업' 중심지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