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서변대교 야경 '이렇게 바뀐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의 밤을 밝힐 서변대교(길이 878m, 폭25m)의 새로운 모습이 확정됐다.

대구시는 사업비 16억 원으로 서변대교에 야간경관 조명 시설을 하기로 하고 현상 공모를 통해 7일 당선작 및 우수작을 선정했다. 당선작은 (주)누리플랜과 (주)세명기술단의 공동 작품이며, 우수작은 (주)나이토피아와 (주)한양이앤씨 작품이다. 당선작은 교각 상부 면에는 LED조명으로 동적인 리듬감과 빛줄기를 표현했고, 하부면에는 빔 LED스폿트로 수면을 비추어 물과 빛의 다채로운 조화를 이루게 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8.1%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4.8%로 뒤를 ...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지난해 2월부터 이어지며 오는 24일 문재인 정부 시절 기록한 85주 연속 상승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
대구시는 달서구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의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건립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대구를 'K-컬처·스포츠 산업' 중심지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