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밤을 밝힐 서변대교(길이 878m, 폭25m)의 새로운 모습이 확정됐다.
대구시는 사업비 16억 원으로 서변대교에 야간경관 조명 시설을 하기로 하고 현상 공모를 통해 7일 당선작 및 우수작을 선정했다. 당선작은 (주)누리플랜과 (주)세명기술단의 공동 작품이며, 우수작은 (주)나이토피아와 (주)한양이앤씨 작품이다. 당선작은 교각 상부 면에는 LED조명으로 동적인 리듬감과 빛줄기를 표현했고, 하부면에는 빔 LED스폿트로 수면을 비추어 물과 빛의 다채로운 조화를 이루게 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 前 대통령 선대위원장급 행보…'與 독주·野 한계'가 소환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
뜨거웠던 지선 끝나면, 여야 정치권에 '후폭풍' 몰려온다
전국 광폭 유세 박근혜, 정치 활동 재개?…유영하 "朴, 단종처럼 복위"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