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도지킴이' 안용복 유배 310년 만에 진혼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도지킴이 안용복 장군을 기리는 진혼제가 7일 오전 11시 30분 독도 물량장 현지에서 310년 만에 열렸다.

이날 (사)안용복기념사업회(회장 안병술), 대구한의대(총장 변정환), 울릉군지역혁신협의회(의장 김유길), 대구한의대학교 안용복연구소 관계자 등 23명은 이날 독도 동도 선착장 현지에서 '안용복 장군 진혼제'를 마련했다.(사진)

행사를 주관한 김남일 새경북기획단장은 "올해는 안용복 장군이 독도로 유배간 지 310년, 안용복기념사업회 설립 50주년, 독도박물관 개관 10주년이 되는 해로 장군의 해양개척 정신과 국토사랑 업적을 재조명하고 그의 정신을 체계적으로 연구 계승하기 위해 진혼제를 올리게 됐다."고 말했다.

진혼제에 이어 독도박물관 개관 10주년 기념 '한국페스티발 앙상블 울릉도 연주회'가 열렸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