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생활고 비관' 60대 목 매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오후 2시 30분쯤 대구 달서구 대곡동 H씨(60)의 집 방안에서 H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이웃주민 J씨(58)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H씨가 3년 전부터 사업이 제대로 되지 않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었고, '생활고로 힘들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점 등으로 미뤄 신변을 비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경찰은 H씨가 유서에 '시신을 병원에 기증하겠다.'는 뜻을 남겼다고 밝혔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