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진전문대 , '한국어 연수프로그램' 지원대학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진전문대가 최근 교육인적자원부가 지원하는 '한국어 연수프로그램 지원사업' 대상 대학으로 선정됐다.영진전문대는 이에 따라 교육부가 지원하는 5천만 원, 국고지원액 이상의 대응투자 등을 통해 강의 및 교재를 개발,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강좌, 한국문화 체험캠프, 한국어교사 양성 등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이 사업의 대상으로는 유학생 유치현황, 교육프로그램 및 지원현황 등 실적지표, 한국어 연수프로그램 확대계획, 유학생 유치 확대계획 등 발전지표를 기준으로 영진전문대 등 전국 6개 대학이 선정됐다.

김병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