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군, '재래시장 투어' 5일장 활성화에 기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군이 마련한 '도시민 초청, 재래시장 투어'가 시골 5일장 활성화에 적지 않게 기여하고 있다. 도시민들은 마늘과 고추 등 지역 특산품을 믿고 살 수 있는데다 가격마저 저렴해 만족해 하고 있다.

지난 주말 의성군의 초청으로 의성 5일장을 찾은 대구 롯데캐슬 그랜드 부녀회원 45명이 마늘시장에서 마늘을 구입하고 있다. 의성재래시장에서의 의성마늘 가격은 중품 1만 2천 원선, 상품은 1만 8천∼2만 원이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8.1%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4.8%로 뒤를 ...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지난해 2월부터 이어지며 오는 24일 문재인 정부 시절 기록한 85주 연속 상승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
대구시는 달서구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의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건립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대구를 'K-컬처·스포츠 산업' 중심지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