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과 대구경북능금농협 의성지소는 27일부터 우박 피해 과일 전량 수매에 들어갔다.
수매는 11월 말까지 대구경북능금농협 의성지소에서 사과와 배 위주로 이루어질 예정이며 수매량은 1천127t, 금액으로는 3억 9천400만 원(농산물가격안정기금 30%, 지방비 27%, 능금농협 43%)이다. 의성은 지난 7월 말 우박 등으로 256ha의 피해를 입었으며 이 중 자두와 복숭아, 사과, 배의 피해가 많았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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