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휴대전화 부품업체 '쉘라인' 상장 확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성서공단에 생산공장을 두고 있는 휴대전화 부품업체 쉘라인이 조만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다.

증권선물거래소는 쉘라인의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심사한 결과 상장요건을 충족,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쉘라인은 조만간 상장이 이뤄질 전망이다.

쉘라인은 슬라이드 휴대전화 힌지모듈 및 모형을 제조, 삼성전자 등에 판매하는 회사로 2002년 설립됐으며 지난해 매출 1천163억 원, 순익 172억 원을 기록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