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도 '백 산호' 서식지 첫 확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독도 서도 탕건바위 바닷속에서 촬영된 백 산호(백송).
▲ 독도 서도 탕건바위 바닷속에서 촬영된 백 산호(백송).

독도 서도 탕건바위 인근 수심 15m 지점 수중암벽 곳곳에서 백 산호(일명 백송)가 자라고 있는 서식지가 발견됐다.

대구다이버스클럽 소속 수중 사진작가 이익헌 씨 팀은 지난 25일 독도 서도 탕건바위 인근 수중에서 자라고 있는 희귀종 백 산호 서식지 촬영에 성공했다. 이 씨는 "독도에서 자라는 백 산호는 처음 본다."고 말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