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한통운, 영남권 허브터미널 완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통운(대표 이국동)이 29일 대구 동구 용계동에 영남권 물류기지가 될 '영남 로컬 허브터미널'을 열었다.

1만㎡의 부지 위에 연면적 5천㎡의 4층 건물이 들어섰으며 다양한 통합물류서비스가 가능해졌다고 대한통운은 설명했다.

대한통운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대구에서만 연평균 20%이상 택배 물량이 증가한데다 동구 신서동 혁신도시개발에 따라 물류 수요가 더 늘 것으로 예측돼 허브터미널을 신축했다는 것. 대한통운은 터미널 신설로 대구·경북지역 배송시간이 한시간 정도 단축될 것이라고 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