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탤런트 사미자씨 '친환경참배단지' 홍보대사 위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 사벌면 '친환경참배수출단지'(대표 이정원·맨 오른쪽)는 28일 탤런트 사미자 씨를 농산물 홍모 및 판매확충을 위한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농협 상주시지부 앞 거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직판행사를 가졌다. 친환경 참배단지는 회원 40여 명이 45ha의 면적에서 연간 30억 원 상당의 배를 생산해 대만 등지로 수출해오고 있는 상주지역 대표적 배 주산단지이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