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탤런트 사미자씨 '친환경참배단지' 홍보대사 위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 사벌면 '친환경참배수출단지'(대표 이정원·맨 오른쪽)는 28일 탤런트 사미자 씨를 농산물 홍모 및 판매확충을 위한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농협 상주시지부 앞 거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직판행사를 가졌다. 친환경 참배단지는 회원 40여 명이 45ha의 면적에서 연간 30억 원 상당의 배를 생산해 대만 등지로 수출해오고 있는 상주지역 대표적 배 주산단지이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