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월드컵경기장 인공암벽장 내달 1일 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9월 1일 개장하는 대구 인공암벽장에서 산악연맹 회원들이 30일 시설 점검을 겸해 등반 연습을 하고 있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 9월 1일 개장하는 대구 인공암벽장에서 산악연맹 회원들이 30일 시설 점검을 겸해 등반 연습을 하고 있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대구 수성구 대흥동 대구월드컵경기장 인근에 국제경기가 가능한 인공암벽장이 내달 1일부터 개장된다.

대구월드컵관리사무소는 6억 원을 들여 높이 17m, 폭 30m 규모로 4면의 코스를 갖춘 인공암벽장을 건설, 9월 1일 시등식을 갖고 시민들에게 개방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인공암벽장은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대구시는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역 산악연맹에 임시로 운영을 맡기는 한편 초보자를 위한 클라이밍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