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용석원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용석원(49) 신임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장은 "자연생태계 보호는 물론 탐방객과 직원들이 모두 하나되는 국립공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경기 수원이 고향인 용 소장은 고려대 임학과를 졸업했으며, 1987년 국립공원관리공단에 입사한 뒤 북한산, 설악산, 오대산국립공원을 거쳐 국립공원관리공단 총무팀장 등을 역임했다. 가족으로는 김미조(49) 씨와의 사이에 2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이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며 첫 '90년대생 장관'이 탄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용 후보자를...
올해 상반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법인세 납부액이 11조원을 넘어서며 역대 반기 기준 두 번째로 많은 규모를 기록했으며, 특히 SK하이닉...
공정거래위원회는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 딸 조민이 대표로 있는 회사 사적표시에 대해 전자상거래법 위반으로 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사실이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