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석원(49) 신임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장은 "자연생태계 보호는 물론 탐방객과 직원들이 모두 하나되는 국립공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경기 수원이 고향인 용 소장은 고려대 임학과를 졸업했으며, 1987년 국립공원관리공단에 입사한 뒤 북한산, 설악산, 오대산국립공원을 거쳐 국립공원관리공단 총무팀장 등을 역임했다. 가족으로는 김미조(49) 씨와의 사이에 2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이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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