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풍 '나리'에 농경지 침수…딸기 농가 비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딸기 정식이 한창인 고령군 일대에 태풍 '나리'의 영향으로 상당수 농경지가 침수되면서 딸기 농가마다 비상이 걸렸다.

오는 12월 수확을 목표로 딸기 정식 작업을 서두르고 있는 가운데 갑자기 흙탕물이 밀어닥치자 농민들은 넋을 놓았다.

하지만 포기할 수는 없는 일. 마을 부녀자 10여 명이 품앗이로 모여 흙탕물에 엉망이 돼버린 채 산더미처럼 쌓인 모종을 하나라도 더 건지기 위해 씻고 다듬는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고령·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